`썸머가이즈` 권현빈 종영소감 "즐거운 청춘 여행을 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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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4-29 11:50  

`썸머가이즈` 권현빈 종영소감 "즐거운 청춘 여행을 한 느낌"




권현빈이 웹드라마 `썸머가이즈` 종영소감을 전했다.

권현빈은 2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썸머가이즈`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청춘 여행을 한 느낌이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배우, 스태프분들과 좋은 추억을 공유해서 정말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극중 단순하지만 순수한 매력이 넘치는 박광복을 연기한 권현빈은 "광복이가 우는 장면을 찍었을 때, 초반부터 감정을 소모해서 에너지를 많이 쓴 적이 있다. 다양한 각도로 여러 번 찍는 과정이 반복되니 조금 힘들었는데 현장에서 연기적 배움을 얻은 소중한 시간이 됐다"라고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권현빈은 "`썸머가이즈`를 통해 앞으로 더욱 발전된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 같다. 시청자분들께도 좋은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또 다른 작품에서 성장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썸머가이즈`는 제주도 해변에 있는 낡은 칵테일바 부흥을 목표로 5명의 청춘 남녀의 열정을 재미있게 그려낸 웹드라마다. 권현빈은 가슴 아픈 사연을 품고 있는 광복의 애잔함을 그리는 동시에 단순하고 순수한 허당 매력을 담아냈다.

특히 노숙을 하는 상황에 스스럼이 없거나, 술 한 잔에도 취하는 광복의 `알코올 쓰레기` 면모는 극에 코믹 한 스푼을 더하며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권현빈은 밝은 에너지로 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를 빛냈을 뿐 아니라, 청춘물에 적합한 비주얼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귀여움과 섹시함을 오가는 팔색조 존재감을 뽐냈다.

또 어설픈 허당기를 지우는 회심의 멜로 눈빛은 보는 이들을 떨리게 만들며 `로코 샛별`다운 성장 가능성까지 보여줬다는 평이다.

`썸머가이즈`를 통해 풋풋한 설렘과 열정을 지닌 박광복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권현빈이 향후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줄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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