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규제 강화...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관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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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4-30 10:53  

5월부터 규제 강화...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관심 증가



주거용 오피스텔 등 `비주택`에 적용할 새로운 규제가 오는 5월부터 적용될 것으로 전해지면서 오피스텔 구매가 어려워지기 전 이른바 `막차`를 타려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이에 가파르게 성장 중인 주거용 오피스텔 분양 시장이 청약을 원하는 수요자들로 한층 더 주목받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29일 `가계부채 관리방안` 발표를 통해 오피스텔, 상가 등 비주택담보대출에도 주택담보대출 규제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상호금융권에만 해당됐던 비주택담보대출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최대 70%를 전 금융권으로 확대 적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시행은 5월 17일 예정이다.

비주택담보대출은 오피스텔을 포함해 토지, 상가 등 주택을 제외한 상품을 담보로 하는 대출을 말한다. 정부가 이처럼 비주택담보대출까지 LTV 규제를 강화하는 이유에는 최근에 있었던 `LH 사태`의 영향이 크다. 투기 의혹을 받는 일부 LH 직원들이 비주택담보대출로 토지 매입자금을 마련했다는 점이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

비주택담보대출 규제가 확대될 경우 주거용 오피스텔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주거용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못지 않은 설계뿐 아니라 아파트보다 청약 및 대출 조건이 까다롭지 않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신혼부부 등 젊은층은 비교적 청약가점이 낮고 자금여력이 부족한 만큼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주거공간으로서 주거용 오피스텔을 통해 `내 집 마련`을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가운데 현대건설은 4월 30일(금)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366-7번지 일원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면적 38~78㎡ 총 369실 규모로 이뤄진다. 지난 29일 발표된 비주택담보대출 규제가 적용되지 않은데다 서울 우수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현장에서는 수요자의 관심이 청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주요 도심권역인 장안동에서도 메인 상업지역 중심에 위치한 만큼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도보권 내 복합쇼핑몰 아트몰링 장안점 및 롯데시네마 장안점 등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삼육서울병원, 홈플러스 동대문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은 `힐스테이트` 브랜드답게 우수한 상품성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전용 59~78㎡의 경우 전 타입이 일반 아파트에서 볼 수 있는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에 용이하다. 타입별 일부 세대에는 다락 구조가 적용돼 개방감과 공간활용을 극대화했고, 전 실에 드레스룸을 조성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또한 세대 내부에는 현 상황으로부터 입주민을 지키기 위한 `2021 포스트코로나 공간 솔루션`이 적용된다. 대표적으로 안방(전용 57~59㎡)의 경우 수납장이 설치되고, 업무공간이 구성되어 재택근무 시 `홈오피스`로서 생활공간과의 분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45-2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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