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쌈-운명을 훔치다’ 김태우, ‘광해군’으로 돌아온 그가 반갑다

입력 2021-04-30 13:40  




‘보쌈’ 김태우의 광해군 변신에 기대가 쏠린다.

MBN 종편 10주년 특별기획 ‘보쌈-운명을 훔치다’(이하 보쌈)는 광해군 치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펼쳐지는 로맨스 사극.

극중 화인옹주 수경(권유리 분)의 아버지이자 왕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일도 불사하는 인물인 광해군으로 분할 김태우는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캐릭터 변신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KBS ‘징비록’, ‘조선로코-녹두전’, 영화 ‘천문’ 등 사극 작품 속에서 무게감을 더하는 열연으로 활약을 펼쳤던 그가 또 한 번 사극으로 돌아오며 반가움을 선사하고 있는 것.

특히 지난 2015년 방송된 KBS ‘징비록’에서 광해군(노영학 분)의 아버지인 선조 역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자아냈던 김태우가 이번엔 선조의 아들인 광해군을 연기, 김태우가 만들어낼 광해군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이에 앞서 출연했던 사극 작품들에서 돋보이는 명품 연기를 선보였던 김태우가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MBN 종편 10주년 특별기획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5월 1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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