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전 친환경에서 찾는 `10루타 칠 종목` [최성환의 알음알음 스몰캡_성공투자 오후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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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6-08 18:04   수정 2021-06-08 18:04

대선 전 친환경에서 찾는 `10루타 칠 종목` [최성환의 알음알음 스몰캡_성공투자 오후증시]

    프로그램명: 성공투자 오후증시 [알음알음 스몰캡]

    방송시간: 매주 월~화 2:50~3:05 pm (Live)

    출연: 최성환 리서치알음 대표

    대선을 앞두고 후보자들의 정책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명박 정권 당시에는 4대강 관련 정책주에 수급이 몰렸었고 박근혜 정권 당시에는 일자리, 노인복지, 신공항 관련 정책주에 문재인 정부때는 대북정책 관련주에 수급이 몰렸다 이번 대선에서는 친환경 정책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고 판단된다.

    그 근거로는 1) 미국, 유럽 등 전세계 각국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를 구체화 2) 국내 지자체들의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계획을 상향

    따라서 친환경 관련주에 대한 주목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 중에서 리서치알음에서는 지열 냉난방 에너지, 수열에너지. 연료전지 등 친환경 사업을 영위하는 지엔원에너지에 주목하고 있다

    지열냉난방시스템은 인류가 사용하는 냉난방 시스템 중 가장 효율적인 시스템이다. 지하 200m는 연중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15도로 유지됨. 지열 냉난방 시스템은 이 지하 200m의 온도를 히트펌프를 활용하여 지상으로 끌어올려 건물의 온도를 유지해준다.

    전기를 직접 생산하는 지열발전처럼 거대한 규모의 플랜트가 필요한 게 아니고 땅속과 열교환만하는 방식으로 한국지질지형 모든 곳에서 사용가능하며, 해외에서는 연간 10만건 이상, 국내에서는 연간 200건 정도 시장이 확대되는중이다. 한번 설치하면 30년은 사용할 수 있어 초기투자금액회수도 빠르다고 한다.

    국내에서 대표적으로 지열 냉난방을 사용하는 곳은 제2롯데타워, 서울특별시 신청사, 한전 신사옥, 인천국제공항 3단계, 네이버 신사옥, FED 미군기지등 주요 랜드마크에서 채택하여 실제로 가동중, 가장 온도와 에너지에 민감한 건물이라고 볼 수 있는 부산대 병원에도 보급돼 안정성을 입증했다. 전부 지엔원에너지에서 시공했다.

    또한 동사는 도시가스에서 추출된 수소에너지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연료전지사업의 설계 및 시공을 하고 있다.

    연료전지는 배터리가 아니라 전기를 발생하는 발전 장치, 3차 전지라고도 불린다. 동사의 사업군은 발전시장에 보급하는 것이 아니라 건물에 보급하는 것이다.

    공공기관이나 주택보급 사업에 전념하고 있음 동사의 연료전지는 도시가스에서 추출된 수소에너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쉽게 설치가 가능하고 태양광 같은 설치면적의 제한이 있는 신재생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다.

    서울시는 건물의 전력자립률을 높이고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총 계약 전력량의 5% 이상에 `연료전지`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기준을 신설할 방침이다. 실제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사업의 다각화로 앞으로 매출의 극대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아직 태동기인 수열에너지 시장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경제TV  기획제작1부  박두나  PD

       rockmind@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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