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진단키트는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 비강 도말 검체를 채취해 간단하게 검사할 수 있으며 15분 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변이가 잘 일어나지 않는 바이러스의 항원 부위를 겨냥하기 때문에 델타 변이의 진단도 가능하다.
앞서 회사측은 유럽 정식허가인 CE CoC(Certificate of Conformity) 승인을 받아 독일, 오스트리아, 벨기에 등 유럽 전역에서 판매허가를 확보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델타 변이가 전 세계적으로 지배종으로 부상하며 다시 유럽 주요 국가에서 방역 조치 강화 움직임이 보이는 가운데 하반기에도 영국 등 유럽향 진단키트 수출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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