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이지아, `바라던 바다` 환상 조합만큼 빛나는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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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9-07 17:40  

김고은→이지아, `바라던 바다` 환상 조합만큼 빛나는 케미




`바라던 바다`가 다채로운 멤버들의 케미로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밤 방송되는 JTBC `바라던 바다`에서는 고성에서의 마지막 낮 영업을 앞둔 모습이 그려진다.

`바라던 바다`는 윤종신, 이지아, 이동욱, 샤이니 온유, 김고은, 악뮤 이수현, 블랙핑크 로제 등이 대거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신선한 재미를 안기고 있다. 각자의 본업에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멤버들은 함께 어울리게 되면 천진난만한 친구들로 변신한다.

그만큼 `바라던 바다`는 프로그램 초반부터 남다른 팀워크로 호평을 받아왔다. 카메라를 신경쓰지 않는 듯한 멤버들의 솔직한 입담과 매력은 `바라던 바다`의 큰 시청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이날 방송분에서도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일 전망이다. 오랜만에 만난 이동욱과 김고은은 이동하는 중에도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동욱이 발가락 부상에 절뚝거리는 모습을 보이자 김고은은 “요즘 바보라는 얘기를 많이 안 해주니까 또 똑똑한 줄 알았구나"라며 걱정 어린 농담을 건넸다.

이동욱은 "내가 바보인 걸 까먹고 있었어"라고 속상해했고, 김고은은 “수시로 (바보라고) 해줬어야 되는데, 그럼 안 다쳤잖아"라고 절친의 기분을 풀어줬다.

이어진 포스터 촬영장에서도 김고은은 촬영에 힘들어하는 이동욱 곁을 지키며 “좀 웃어!”라며 힘을 북돋았다. 이에 이동욱도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김고은의 차례에선 햇빛이 구름에 가려 반사판이 등장했다. 이수현은 "뭐야! 반사판 뭐야"라며 "막내 삐쳐요"라고 귀엽게 질투를 했다. 촬영이 끝난 후 김고은은 “수현아 빨리 와. (반사판) 내가 들어줄게"라며 직접 반사판을 든 채 무릎을 꿇었다. 김고은은 이수현의 장난까지 살뜰히 챙기며 의젓한 언니의 모습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이수현X십센치의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 듀엣 무대부터 이동욱이 합류한 단체곡 `Stand by me`까지 다양한 공연이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샤이니의 팬임을 밝혔던 이동욱이 샤이니의 노래 `Stand by me` 공연에 함께 하게 된 것이다. 이지아와 김고은은 떨려하는 이동욱을 향해 “멋있어. 파이팅!”이라며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동욱은 잠시 긴장한 듯 했으나 달달한 보이스를 선보였고, 이지아와 김고은도 "자랑스럽다" "기특한 느낌이다"라고 흐뭇해했다.

앞서 멤버들은 지난 방송을 통해 메신저 단체 대화방에서도 즐겁게 이야기를 나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이지아는 `펜트하우스` 촬영 시기에도 `바라던 바다` 촬영장을 들를 만큼 프로그램과 멤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이처럼 `바라던 바다`는 스타들의 새로운 면모를 끌어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작품과 무대가 아닌 바다에서 함께 지내는 멤버들은 어느새 우정을 쌓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다.

환상적인 팀워크로 힐링을 선사하는 JTBC `바라던 바다`는 7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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