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비, 데뷔 100일 맞아 특별한 소통 행보 “팬들과 빨리 만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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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0-08 12:09  

저스트비, 데뷔 100일 맞아 특별한 소통 행보 “팬들과 빨리 만나고파”




그룹 JUST B(저스트비)가 팬들과 함께 데뷔 100일을 자축했다.

JUST B(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지난 7일 오후 공식 V LIVE 채널을 통해 `JUST BACK(100) DAYS`라는 주제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뜻깊은 소통을 펼쳤다.

지난 6월 30일 첫 번째 미니앨범 `JUST BURN (저스트 번)` 타이틀곡 `DAMAGE (데미지)`로 데뷔한 JUST B는 데뷔 100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각기 다른 모자를 썼음에도 돋보이는 멤버들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잘생긴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JUST B는 팬들과 함께 백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온리비에게 고맙다"라고 인사했다. 6월 30일 데뷔, 7월 29일 첫 1위 후보, 8월 18일 팬덤명 공개 등 주요 이슈를 짚어보면서 "짜릿했다"라는 소감도 밝혔다.

또한 실시간 댓글을 읽으면서 이건우는 "여러 형태로 100일을 축하해 주셔서 감동받았다. 팬분들의 글을 다 보고 있다"라고 말했고, 임지민은 "행복을 느끼고 더 열심히 하게 된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전도염은 "저희의 리얼리티에서 어떤 모습을 보고 싶으신지 말씀해달라"라며 팬들에게 직접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댓글로 소통을 이어가면서 배인은 수험생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상우는 "제가 지난해에 수능을 봤는데 벌써 거의 1년이 지난 게 신기하다"라고 이야기했다. JM은 "우리 온리비도 벌써 50일이 됐다"라는 말로 시간의 의미를 더했다. 10월 말 핼러윈을 앞둔 전도염은 "팬분들과 함께 핼러윈 파티를 하고 싶다"라는 바람도 전했다.

팬들을 위해 차례로 캡처 타임을 갖고 포토제닉한 포즈를 선보인 JUST B 멤버들은 "지금 저희의 목표는 온리비를 직접 보고 공연하는 것이다. 에너지를 드리고 싶다.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JUST B는 "100일 동안 정말 많이 느끼고 성장했다. 성장할 수 있게 응원해 주신 온리비 여러분께 감사하고 사랑한다. 저희의 10000일도 함께 지켜봐 달라.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앞으로의 시간이 기대된다. 컴백 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라고 인사했다.

이외에도 JUST B의 100문 100답 영상이 공개되는 등 데뷔 100일 맞이 이벤트가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펼쳐졌다. 또한, JUST B의 팬덤 `ONLY B(온리비)`의 이름을 공개한 날인 8월 18일에 맞춰 오후 8시 18분에 팬덤 로고를 공개했다. 데뷔 50일에 직접 팬덤명을 공개한 JUST B가 데뷔 100일에는 색다른 생방송 소통과 팬덤 로고 공개로 팬 사랑을 드러냈다.

JUST B는 `DAMAGE` 활동을 통해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한 달 만에 1위 후보에 오르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K팝 앨범·송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가요계의 눈도장을 찍었다. 무엇보다 `2021 신규 퍼포먼스 맛집`다운 강렬한 에너지와 완성도 높은 무대가 글로벌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데뷔 활동을 마치며 `JUST B_ _ _`라는 의문의 스포일러 이미지를 공개했던 JUST B는 계속해서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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