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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4D 뉴미디어 드라마 ‘미스터LEE’, 카카오TV서 29일 첫 공개

입력 2021-11-15 13:49  




4차원 특수 영상 제작 기업 포디리플레이(4DREPLAY)가 오는 11월 29일 오후 4시 카카오TV에서 4DReplay 기술이 적용된 국내 최초의 뉴미디어 플랫폼 드라마 ‘미스터LEE’를 첫 공개한다.

배우 박건일, 신보라, 임현주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스터LEE’는 4차원 매력의 강력계 형사 미스터Lee(박건일 분)가 결혼을 준비하던 차은주(신보라 분)의 약혼남 김경호(박민재 분)의 갑작스러운 사망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았다. 고교 동창 사이인 차은주와 민서혜(임현주 분)는 사건 전후 그동안 서로에게 감춰온 비밀과 애써 숨긴 미묘한 감정들을 폭발적으로 드러내며, 매회 긴장감을 더한다.

15일 공개된 포스터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섯 남녀는 각각 다른 곳을 바라보며 동상이몽을 연상케 하며, 그들을 꿰뚫어 보는 형사 ‘미스터Lee’의 예리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다들.. 친하다고 하지 않았어?”라는 카피는 등장인물 모두가 용의자가 될 수 있음을 암시하며 김경호를 죽인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카카오TV에 공개된 티저 2종 또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차은주의 약혼 축하 파티가 열리던 여섯 남녀의 아지트는 한 순간에 의문의 단서로 가득한 살인 사건 현장으로 변해 서늘함마저 느껴진다. 두 티저 모두 베일에 싸인 사건 현장이 빠르게 스쳐가며, ‘답은 현장에 있다’라는 카피를 통해 대체 사건 현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미스터LEE’의 주요 장면은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국내 드라마 중 최초로 포디리플레이의 4DReplay 영상 기술로 촬영되었다. 4DReplay는 주요 장면을 360도 앵글로 회전하여 다시 보여주는 기술로, 주로 스포츠 하이라이트 영상에 적용된다.

시청자는 4DReplay 기술로 촬영된 주요 장면을 오는 29일 출시되는 포디리플레이의 애플리케이션 ‘미스터LEE 추리’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시청자들은 카카오TV로 드라마의 스토리를 흥미롭게 감상하는 것은 물론, ‘미스터LEE 추리’ 앱에서는 직접 주요 장면을 360도로 돌려보며 사건 현장의 단서를 수집하고 범인을 추리할 수 있어, 스토리에 한층 몰입해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미스터LEE 추리’ 애플리케이션은 iOS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드라마 ‘미스터LEE’의 제작을 총괄하는 포디리플레이의 이덕재 CCO(Chief Content Officer)는 “드라마 ‘미스터LEE’는 미스터리 로맨스 장르로, 뉴미디어 플랫폼 드라마 중 최초로 4D영상 기술 ‘4DReplay’를 촬영에 적용한 작품이다. 시청자는 드라마와 함께 출시되는 ‘미스터LEE 추리’ 앱에서 형사 ‘미스터Lee’가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며, “미스터리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리며,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최첨단 미스터리 로맨스 추리극의 탄생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4차원 특수 영상 제작 기업 포디리플레이(4DREPLAY)의 최첨단 4D영상기술이 적용된 ‘미스터LEE’는 2021 한국콘텐츠진흥원 숏폼드라마 지원 부문에 선정되었다. 각 20분 내외의 총 5부작으로, 오는 29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카카오TV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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