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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드뷔, 타투 아티스트 닥터 우가 재창조한 새로운 아이콘 ‘엑스칼리버 닥터 우 모노투르비옹’ 에디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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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1-16 10:40  

로저 드뷔, 타투 아티스트 닥터 우가 재창조한 새로운 아이콘 ‘엑스칼리버 닥터 우 모노투르비옹’ 에디션 공개




한도를 모르는 대범함과 화려함으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이며 1995년 이래로 현대 고급 시계 제조 분야에서 확고한 개척자적 위치를 자리매김하고 있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로저 드뷔가 시계 제조와 예술 세계의 결합으로 탄생한 새로운 아이콘인 ‘엑스칼리버 닥터 우 모노투르비옹(Excalibur Dr. Woo Monotourbillon)’ 에디션을 공개했다.

지난 4월, 로저 드뷔는 다양한 형태로 현대 예술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유명 도시 문화 예술가들로 이루어진 어반 아트 집단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예고한 바 있다. 로저 드뷔는 ‘NO RULES, OUR GAME(우리의 게임에 규칙은 없습니다)’라는 모토 아래, 규칙을 깨고 급진적 전문기술을 선보이며 미래 디자인에 대한 꾸준한 집념이라는 공통된 가치를 이들과 공유하며 하이퍼 시계 제조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 새로운 도전의 첫 번째 주자는 도시 문화 창조가인 저명한 타투 아티스트이자 그 분야의 룰 브레이커로 알려진 닥터 우(Dr. Woo)다. 닥터 우는 메종의 탁월한 워치메이커들과 함께 그의 독창적인 상상력을 결합해 로저 드뷔의 상징적인 엑스칼리버 모노투르비옹의 아스트랄 시그니처를 재해석한 ‘엑스칼리버 닥터 우 모노투르비옹’을 탄생시켰다.

로저 드뷔의 상징적인 엑스칼리버 모노투르비옹은 올해 초 최신 기술 소재를 사용해 정교함과 세련된 감각을 더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어 한층 더 새롭고 향상된 모습을 자랑한다. 케이스와 무브먼트에 적용된 날렵한 라인은 강렬한 시각적 정체성을 만들어내는 한편, 별 장식 시그니처가 배럴 위로 자유롭게 떠오르는 구조로 하단부터 상단까지 재구성된 칼리버가 투시성과 3D 깊이감을 대담하게 강조한다. 또한 크라운과 베젤의 노치 장식, 별의 팔, 투르비옹 케이지, 플랜지의 아워 마커, 그리고 핸즈 사이에서 발견할 수 있는 2개의 선으로 이루어진 패턴 모두 서로 만날 듯 교묘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만나지 않도록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다.

워치메이커의 가장 뛰어난 예술 작품이자 엑스칼리버 모노투르비옹을 구동하는 RD512SQ 칼리버는 놀라운 기술적 기량을 담고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보다 2배나 경량성이 뛰어난 비자성의 티타늄 소재를 하부 투르비옹 케이지에, 미러 폴리싱 마감 처리한 비자성의 코발트 크롬 소재를 상부 투르비옹 케이지에 각각 적용하여 시계 중량을 16%나 감소시켜 효율성을 최적화했다. 그 결과 칼리버는 자기장에 더 강한 저항을 보이며 파워 리저브가 72시간까지 급진적으로 향상되어 착용자의 편리성이 보장된다.

이 역동적인 미학은 제네바 품질 인증(Poincon de Geneve)으로 더욱 돋보인다. 제네바 품질 인증은 시계의 모든 부품을 하나하나 직접 수작업으로 장식하는 것뿐만 아니라 샌드블라스트 처리한 상단 표면과 연마한 모서리각과 같이 현대 고급 시계 제조에서 예상치 못한 모순된 장식 기법을 요하며 로저 드뷔의 선구적인 접근법을 드러낸다.

과감하게 변화를 꾀하며 틀을 깨는 정신을 지닌 닥터 우는 미니멀리즘, 흑백, 싱글 니들이라는 자신의 시그니처 스타일로 극사실주의적인 니들 디자인을 만들어내며 타투 산업에 자신의 이름을 새긴 인물이다. 완벽한 기하학적인 형태와 극도로 세밀한 라인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닥터 우는 수 개월간에 걸친 도전적인 협업으로 두 세계를 결합시키며 그 어떠한 타협도 없이 창의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닥터 우와 로저 드뷔 모두에게 별은 중요한 상징이라는 것을 서로 알아가는 것은 협업 전반을 이끄는 견인력이 되어 주었다. 닥터 우가 엑스칼리버 모노투르비옹의 아스트랄 시그니처를 새롭게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우주와의 특별한 연결의 개념은 디자인적으로 다양한 측면을 이끌어냈다. 별 형태의 브리지는 계속해서 전진하는 로켓선을 그려낸 별의 팔로 대체되어 시간을 가로지르는 여정을 나타내며, 닥터 우의 삶에서 지표가 되어주는 기하학적 코드와 행성들로 가득한 세컨드 다이얼은 그의 상상 속에 담긴 우주 지도를 투영하고 있다. 에너지의 원천인 달과 땅에서 튀어오르는 삼각형, 우리 모두가 지닌 무한한 연결고리를 나타내는 완전한 원과 같은 다른 단순화한 그래픽 상징들까지 모두 그의 세계에서 차용했다. 그는 이 상징들을 나란히 배열함으로써 해석의 여지가 열려 있는 새로운 언어를 창조해냈다.

이 깊이 있고 섬세한 디자인은 볼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자아내며 다른 켜와 비밀을 드러낸다. 닥터 우에게 힘과 수호를 상징하는 거미는 8피스 한정으로 출시되는 시계 다이얼 위 각기 다른 위치마다 자리하며 고유의 디테일을 드러내고, 케이스 후면에 장식된 시간 여행자 패턴은 착용자와 시계를 더욱 깊이 있게 연결해준다. 이에 그치지 않고, 도전을 두려워 않는 워치메이커들은 닥터 우의 니들 작업에서 영감을 받아 사파이어 글라스에 골드를 식각하고 다이얼에 별을 재현하기 위한 금속공정을 거치는 등 정교하고 세심한 디자인으로 선보이기 위한 이례적인 방법들을 적용함으로써 놀라운 기량을 선보였다. 칼리버 아래 블랙 PVD 코팅한 플레이트 위에 극도로 세밀한 라인을 레이저로 새겨 넣어 아티스트의 우주적 디자인 요소를 가미했고, 18K 이온 골드(EON GOLD*) 케이스백에도 유사한 작업 공정을 적용해 닥터 우가 정교하게 수작업한 장식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사소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양각으로 두드러진 블랙 송아지 가죽 소재 스트랩 위에 닥터 우의 신성한 상징들을 핫 스탬핑 처리하여 매우 세밀한 디테일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시계 제조를 시간을 재해석하는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 올린 닥터 우는 “이 시계를 만들면서 시간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됐다”며 “시간은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가치 있는 자산입니다. 이를 어떻게 사용할 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비순응적인 태도와 화려함을 표현하는 닥터 우의 창의적인 결과물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42mm 케이스의 ‘엑스칼리버 닥터 우 모노투르비옹’은 로저 드뷔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언제나 하이퍼 시계 제조를 경험하는 가장 흥미로운 길이 되어줄 것임을 증명해준다. 전 세계 8점 한정 생산되는 ‘엑스칼리버 닥터 우 모노투르비옹’은 국내 총 세 곳의 부티크를 포함한 전 세계의 부티크와 독점적인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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