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19일 ‘뮤직뱅크’서 타이틀 ‘러쉬 아워’ 첫 컴백 무대 ‘관전 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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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1-19 17:34  

몬스타엑스, 19일 ‘뮤직뱅크’서 타이틀 ‘러쉬 아워’ 첫 컴백 무대 ‘관전 포인트 셋’




‘가요계 무법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돌아왔다.

몬스타엑스는 19일 한국 시간 기준 오후 2시, 미국 동부 시간 기준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No Limit(노 리밋)’을 발매했다.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9집 ‘One Of A Kind(원 오브 어 카인드)’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발 빠른 컴백임에도 ‘No Limit’에는 몬스타엑스표 다채로운 장르가 담겼다. 주헌이 프로듀싱한 타이틀 ‘Rush Hour(러쉬 아워)’를 비롯해 ‘Autobahn(아우토반)’, ‘Ride with U(라이드 위드 유)’, ‘Got me in chains(갓 미 인 체인스)’, ‘Just love(저스트 러브)’, ‘Mercy(머시)’, ‘I got love(아이 갓 러브)’까지 총 7개의 트랙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귓가를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몬스타엑스는 19일 오후 5시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 이에 앞서 첫방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 돌아온 몬스타엑스 시그니처

몬스타엑스는 데뷔 초부터 이들이 지닌 강렬한 에너지를 자랑해왔다.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게, 때로는 치명적이게 무한한 콘셉트 변신을 거듭해온 몬스타엑스는 이번 ‘No Limit’으로 ‘리밋’ 없는 직진을 펼친다.

특히 어떤 상황에 주어져도 ‘한계가 없는’ 몬스타엑스의 무한 가능성을 전달하고자 ‘No Limit’으로 앨범 타이틀을 붙인 만큼, ‘우린 우리의 길을 간다’는 멤버들의 정체성과 시그니처인 ‘역동성’까지 확실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Rush Hour’는 혼잡한 상황 혹은 시간을 뜻하는 말인 ‘러쉬 아워’를 복잡한 세상에 비유한 곡이다. 리스너의 귓가를 울리는 리듬감 넘치는 비트는 물론, 몬스타엑스만의 패기와 자신감이 담겨 전 세계 리스너를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 ‘주헌표 타이틀’로 확고해진 팀 색깔

‘Rush Hour’는 주헌이 ‘GAMBLER(갬블러)’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그룹 타이틀곡이다.

몬스타엑스의 데뷔 앨범부터 주헌은 ‘출구는 없어’, ‘One Love(원 러브)’, ‘Blue Moon(블루 문)’ 등을 실었고, ‘RED CARPET’(레드 카펫), ‘PSYCHE’(싸이키) 등 믹스테이프와 다양한 음악 작업을 통해 그만의 음악성을 인정받아왔다.

주헌은 ‘GAMBLER’에 보컬 라인과 다채로운 래핑, 폭발하는 애드리브까지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조화롭게 담아내는 센스를 보이며 프로듀싱 능력을 제대로 입증했다. 또 발매 직후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상위권 진입과 동시에 15번째 TOP10을 달성하는 등 첫 도전부터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영리한 주헌의 디렉팅 아래 더욱 탄탄해진 몬스타엑스의 팀워크가 ‘Rush Hour’에 고스란히 담겼다. ‘No Limit’을 관통하는 ‘Rush Hour’에는 세상에 승리의 깃발을 꽂겠다는 의지가 담겼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덤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에게 힘을 주는 앤썸(Anthem)이기도 하다.

무대 위에서 빛날 보다 탄탄한 팀워크와 뚜렷해진 몬스타엑스의 팀 컬러 역시 관전 포인트다.

# 가요계 무법자 ‘믿고 보는 퍼포먼스’

‘Rush Hour’로 몬스타엑스의 ‘역동성’을 예고한 만큼 ‘믿듣퍼 장인’(믿고 듣고 보는 퍼포먼스)의 퍼포먼스도 기대를 높인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정규 3집으로 ‘2020 AAA’에서 ‘올해의 스테이지’ 부문을 수상하며 데뷔 6년 만에 첫 대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2020 MMA’ 베스트 퍼포먼스상, ‘2020 MAMA’ 베스트 스테이지상, ‘2020 TMA’ 올해의 아티스트상,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베스트 그룹상 등 국내 대규모 시상식을 휩쓰는 행보를 뽐내며 K팝을 대표하는 퍼포먼스돌로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일무이한 브랜드 컬러로 퍼포먼스 신에서 활약하고 있는 몬스타엑스는 ‘Rush Hour’로도 그 진가를 증명할 계획이다. 센스 있는 작명과 달리 거친 매력과 에너지가 느껴지는 양꼬치 댄스, 쌍권총 퍼포먼스 등 몬스타엑스만의 색깔이 고스란히 표현된 포인트 안무가 글로벌 K팝 팬들의 보고 듣는 재미를 책임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몬스타엑스는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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