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쪼꼬미, 각종 방송 프로그램→광고→연말 시상식까지 평정…사랑 받을 수밖에 없는 ‘인간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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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1-30 14:55  

우주소녀 쪼꼬미, 각종 방송 프로그램→광고→연말 시상식까지 평정…사랑 받을 수밖에 없는 ‘인간 비타민’




그룹 우주소녀(WJSN) 쪼꼬미(Chocome)가 다방면을 아우르는 활약으로 각종 업계를 평정하고 있다.

쪼꼬미는 수빈과 루다, 여름, 다영으로 이루어진 우주소녀의 첫 번째 유닛이다. 지난해 발매한 싱글 ‘흥칫뿡(Hmph!)’으로 유니크한 복고소녀 콘셉트를 자랑, 전국에 ‘흥칫뿡’ 열풍을 불러일으킨 쪼꼬미는 수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바 있다.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던 만큼 쪼꼬미의 승부수는 대중에게도 통했다. 한 번쯤은 따라 해보고 싶은 ‘흥칫뿡’의 포인트 안무와 유쾌한 분위기, 멤버들의 ‘인간 비타민’ 같은 에너지는 무대 위에서 더욱 빛났고, 문세윤과 노라조, 김영철 등과 함께 음악방송 무대를 꾸미며 잊을 수 없는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흥칫뿡’은 최근까지도 수많은 아티스트와 SNS,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언급되며 식지 않는 인기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쪼꼬미는 ‘흥칫뿡’ 활동에서 그치지 않고,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 돋보이는 활동들을 꾸준하게 이어왔다. 수빈은 ‘위대한 집쿡 연구소’부터 ‘쿡킹 : 요리왕의 탄생’ 등을 통해 수준급 요리 실력은 물론 유쾌한 입담으로 존재감을 뽐냈고, 루다는 ‘런닝맨’에 출연해 남다른 승부욕과 적재적소 리액션으로 매력 발산에 성공했다.

다영 또한 웹 예능 ‘머선129’를 비롯해 ‘신상출시 - 편스토랑’,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 ‘아는 형님’, ‘차이나는 클라스’ 등 예능이면 예능, 교양까지 장르를 망라한 프로그램 출연으로 ‘게스트 보증 수표’라는 수식어를 입증하는가 하면, 여름은 ‘Hey mama(헤이 마마)’ 퍼포먼스 영상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통 1인자로 등극하기도 했다.

완전체로 나섰던 ‘불후의 명곡’ 판정단을 비롯해 두드러진 개별 활동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활약을 이어온 쪼꼬미는 여세를 몰아 최근 모바일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공식 모델 발탁 소식을 알렸다. 관계자에 따르면 특유의 엉뚱함과 발랄함이 매력인 ‘블루 아카이브’와 쪼꼬미의 이미지가 부합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원스토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블루 아카이브’ 영상 속 쪼꼬미는 교복을 입은 채 게임 콘셉트와 꼭 맞아떨어지는 연기력은 물론, 찰떡 같은 소화력을 보여주며 공식 모델로서의 진가도 발휘해 보였다.

“우주소녀라는 브랜드에 새로운 모습을 선사했다”는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의 호평까지 받은 쪼꼬미는 오는 12월 2일 열리는 ‘2021 Asia Artist Awards(2021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이하 2021 AAA)에 출격한다. ‘202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1년을 이끌어갈 아이돌 유닛 부문에 선정되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던 쪼꼬미가 코로나19로 움츠렸던 현 시국 ‘2021 AAA’에서 보여줄 스페셜 무대와 밝은 에너지 역시 남다른 기대가 쏠리고 있다.

4인 4색 조합으로 음악, 퍼포먼스, 방송 등 어디에서나 ‘활력소’ 역할을 해내고 있는 쪼꼬미가 보여줄 2022년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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