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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들어 베트남 내 새롭게 설립된 기업이 전월 대비 44.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1일 베트남 통계청에 따르면 11월에 전국적으로 1만1900개의 신규 기업이 설립되었으며 등록 자본금은 150조 동(VND)으로 전월 대비 38% 증가했다.
등록된 직원 수는 7만6600여 명으로 전월 대비 30.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베트남에는 지난 1~11월까지 신규 설립 및 사업을 재개한 기업은 총 14만6100여 개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5% 감소한 규모다.
폐업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11월 전국적으로 3523개 기업이 일정기간 휴업을 신청했는데, 이는 전월보다 0.9% 증가한 규모다.
지난 1~11월까지 일정 기간 휴업한 기업은 5만2100여 개로 전년 동기 대비 17.3% 늘어났다. (출처: vietnam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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