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라오스,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계획

PFI(2021.11.18.)에 따르면 라오스 에너지부가 2025년까지 자국 에너지믹스 중 재생에너지 비중을 25%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1% 미만이다.
최근 라오스에서는 240MW 규모의 Nam Theun 2 수상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비롯한 태양광 발전 계획이 주목을 받고 있는 반면, 석탄화력발전은 2021-2025 기간 중 18.6%에서 19%로 미미하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재 8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수력발전 분야가 향후에도 높은 비중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및 참고>
ㅣ해외건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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