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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대미 목재 수출량이 최고치를 경신했다.
6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10월 베트남의 대미 목재 수출량은 72억 4000만 달러로 1년 만에 29.2% 증가했다.
전체 목재 수출의 60%를 차지하는 미국은 여전히 가장 큰 수출 시장으로 꼽혔다.
지난해 미국 목재 수출액이 71억6600만 달러였는데, 이를 훌쩍 넘은 것이다.
국제무역센터(ITC)에 따르면 미국에서 베트남 목재는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시장에 목재를 공급하는 세계 최대 국가로 꼽힌다.
동기간 중국은 12억3800만 달러 상당의 목재를 수출했으며 일본은 11억5550만 달러 상당의 목재를 수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은 미국뿐 아니라 말레이시아(전년 동기 대비 62.40%↑) 와 네덜란드(전년 동기 대비 31.36%↑), 태국(전년 동기 대비 32.77%↑) 등의 국가로도 목재 수출을 활발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lceour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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