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이 다음달 `PUBG: 배틀그라운드`를 무료 전환한다.
크래프톤은 `모두를 위한 배틀그라운드(BATTLEGROUNDS FOR ALL)`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모든 이용자들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무료 전환을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배틀그라운드는 2017년 출시돼 PC와 콘솔을 포함해 7천500만 장 이상 판매고를 올리는 등 글로벌 배틀로얄 시장을 선도하는 게임으로 자리 잡았다고 크래프톤은 설명했다.
이 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무료 전환을 기념해 사전 예약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하고 아이템 등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한다.
다음달 12일부터는 PC와 콘솔을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서 `PUBG: 배틀그라운드`를 무료 플레이할수 있다.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는 "이번 서비스 전환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가 참여하는 `모두를 위한 진정한 배틀그라운드`가 열렸다고 생각한다"며 "지속해서 이용자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펍지 IP 확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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