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윤미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소식과 함께 카톡하다가 발견한 옛날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이윤미의 수중분만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는 초음파 사진도 담기면서 누리꾼들은 "넷째 가진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윤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넷째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많다"고 반응했다. 그러면서 관련한 보조제 추천 내용임을 밝혔다.
한편,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사진=SNS 캡처)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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