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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푹성(Binh Phuoc)에 외국인들의 투자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빈푹성 인민위원회는 코로나19의 심각한 영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빈푹성은 투자 촉진 개선 등을 통해 외국인 투자 유치에 대한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며 올해 외국인 직접투자(FDI) 규모가 전년의 3배에 이르는 6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15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빈푹성은 올해 70여 개의 신규 FDI 프로젝트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빈푹성에는 346개의 FD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총 투자액은 35억 800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빈푹성 인민위원회 측은 "성은 100개 국내 프로젝트에 10조 동(VND)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며 "13개의 산업 단지가 있으며 평균 점유율 81%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출처: vietnam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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