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리제네론의 투자 의견을 `아웃퍼폼(시장 수익률 상회)`에서 `마켓퍼폼(시장 수익률)`으로 변경했다.
번스타인은 노화 관련 황반변성이라는 질환을 치료하는 리제네론의 대표 약품인 아일리아가 새로운 경쟁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아일리아는 리제네론 전체 매출의 약 50%, 영업 이익의 약 80%를 차지한다.
번스타인은 리제네론의 목표주가를 전 거래일 종가보다 1.6% 낮은 660달러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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