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룸버그 사이트 캡처]](https://img.wowtv.co.kr/wowtv_news/dnrs/20211219/B20211219201014347.jpg)
싱가포르의 지난 3분기 거주자 실업률이 3.5%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 이전 평균 2%대 수준을 상회하는 것으로 노동 시장 회복이 더디다는 분석이다.
17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노동부(MOM)는 최근 `2021년 3분기 노동시장 분석 보고서`를 내고 거주자 실업률은 3.5% 그리고 싱가포르 시민의 실업률은 3.7%라고 밝혔다.
노동부는 "3분기 거주자 고용이 강하게 증가했지만, 여전히 국경 제한으로 인해 노동시장 회복은 여전히 고르지 못하며 특히 소비(식음료 서비스, 예술, 엔터테인먼트 및 레크리에이션, 숙박 및 소매업 등 부문) 및 관광 관련 부문의 거주자 고용 증가세는 매우 낮은 편"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정보 및 통신, 전문 서비스 및 금융 서비스, 행정 및 지원 서비스, 의료 및 사회 서비스 등 부문에서 고용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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