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월드가 내년 1월 4일부터 `로그인하고 사진 3장 보기` 서비스를 시작한다.
운영사 싸이월드제트는 지난 8일 애플리케이션(앱) 마켓에 싸이월드 앱 심사를 신청했으나 결과 통보가 지연돼 일단 홈페이지에서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카카오페이로 인증을 할 수 없는 회원들의 아이디 찾기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미 3천200만 회원이 있는 앱이 심사를 받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 심사가 까다로운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싸이월드제트는 싸이월드 앱에서 소셜미디어(SNS) 싸이월드, 그리고 한글과컴퓨터와 합작한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싸이월드 한컴타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사진=싸이월드 홈페이지)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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