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이 국내 증시 마지막 거래일인데요. 미국 증시도 폐장 분위기가 확연하지 않습니까?
-美 증시, 폐장 하루 앞두고 ‘마무리 장세’
-산타 랠리 평가…“산타를 어렵게 하지는 않을 것”
-美 3대 지수, 사상 최고치 마무리 쉽지 않아
-월가 ‘1월 효과 오나’ 뜨거운 논쟁
-‘S&P500, 1% 상승 비밀’…폐장 하루 남기고 기대
-CNBC “S&P500, 26% 상승”→’1월 효과‘ 어려워
-“2022년, 주식이 가장 유망할 것” 대부분 동조
Q. 올 한 해, 우리 증시는 어떻게 움직였는지 주요국 증시와 비교해서 말씀해주시죠.
-코스피, 2021년 상승률 4% 내외
-S&P500지수 26% 대만 자취안 지수 22%
-상해종합·닛케이 지수 5%에도 못미쳐
-美 주식 GBK 선택한 서학개미 수익률 ’압도적‘
-2021년 상승률, 알파벳 70% MS 50% 애플 32%
-천슬라 달성, 수익률 50% 상회
-삼성전자 등 韓 대형주 주가 ‘보합 혹은 하락’
-BK와 GBK 명암, 코로나 2년차에 격차 확대
Q. 국내 증시의 도넛 현상이 우려될 만큼 올해보다 내년이 더 뜨거울 것으로 보이는 GBK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설명해주시죠.
-2017년 GBK 도입, 코로나 이후 더욱 각광
-BK (BroKerage) GBK(GlobalBroKerage)
-증강현실 시대, 개인이 직접 ‘GBK’ 길 열려
-투자정보 실시간 분석, 한경 글로벌 마켓 활약
-코로나 이후 ‘GBK’ 더욱 각광 받아
-기업 권력, 국가 권력 넘볼 정도로 급신장
-K자형 양극화, 신흥국보다 선진국 주식 유리
-원?달러 환율 1082원→1190원, 환차익도 가세
-FAANG·MAGA·MAGAT·MANTA 등 탄생
Q. 코로나 사태 이후, 해외주식에 투자할 때 신흥국보다 선진국이 더 유리하다고 하셨는데요. 특별한 요인이라도 있습니까?
-포스트 코로나, ‘세계화’보다 ‘자급자족’ 성향
-세계가치사슬 혹은 세계 공급망 재편 본격화
-off-shoring보다 reshoring 혹은 near-shoring
-투자 가치와 실적 좋은 기업 ’자국으로 이동’
-바이든 정부, 반도체 등 핵심산업 굴기 구상
-애플·퀄컴 등 미국으로 환류시키는 리쇼어링
-미국 이외 선진국, 자국기업 서둘러 불러들여
-유망 스타트업, 산학 연계로 美에 압도적으로 많아
Q. GBK에 대한 오해가 ‘국내종목 투자보다 어려울 것이다’ 라는 하는데요. 실제로 그런지와 유망 종목은 어떻게 고르는지 이 부분도 함께 말씀해주시지요.
-증시, 자본주의의 본질 ‘가장 잘 반영’
-Value 창출, 우량과 비우량기업 ‘격차 확대’
-Price 결정,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격차 확대’
-최상 시나리오, 고소득층 선호하는 우량 주식
-골드만삭스, ‘rule of ten’에 따라 유망주 선정
-지난 2년, 향후 2년 매출 최소 10% 증가 종목
-S자형 투자이론, 정점 매출액의 10% 도달 종목
Q. 최근 하워드 막스와의 인터뷰 기사가 한경에 실렸는데 유망 종목을 선정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PER로 성장주와 가치주를 구별할 필요가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코로나 이후 PER·PBR보다 PPR·PDR 주목
-Price Patent Ratio, PPR=주가÷무형 자산
-Price to Dream Ratio, PDR=주가÷꿈(잠재가치)
-무형 자산과 잠재가치 ‘founder’s mentality‘
-창업가 정신, 소명 의식+현장 중시+주인 정신
-카카오식 경영과 베이조스식 경영, 원칙적 금지
-모든 기업의 공동목표 ‘가치와 이윤 증대’ 노력
-하워드 막스 ”가치주와 성장주 구별, 의미 없어”
Q. 올해는 GBK 뿐만 아니라 글로벌 ETF도 각광을 받지 않았습니까? 특히 전 세계적으로 상위 1% 계층의 돈일수록 글로벌 ETF에 몰리고 있다고 하던데요?
-테마별로 선정된 유망업종 하나로 묶는 ETF
-테마 ETF, 종목 투자 단점 보완+높은 수익률
-테마 ETF 포트폴리오, 최근 변동성 장세 대비
-테마 ETF 포트폴리오, 최근 변동성 장세 대비
-글로벌, 中 전기차 ETF+美 빅테크&나스닥 ETF
-빅테크 ETF 주요 구성 종목
(테슬라·알파벳·구글·애플·엔비디아·MS 등)
Q.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테마 ETF에 돈이 얼마나 몰렸는지, 수익률이 얼마나 높은지 입증해 줄 수 있는 통계가 있습니까?
-글로벌 테마 ETF, 주식형 ETF 중심 급신장
-글로벌 ETF 12조 달러, 원화로 1경 3천조원
-글로벌 ETF 수익률, GBK 도입 이후 ‘최고 수준’
-2017년 이후 빅테크 ETF 연평균 수익률 100% 육박
-S&P500 연평균 20%, 돈이 몰리는 이유
-올해 대한민국 상위 1% 돈, 글로벌 ETF 몰려
-글로벌 ETF 범국민 운동 전개 ‘1가구 1계좌’ 갖기
-디폴트 옵션 도입, 퇴직연금 등도 글로벌 ETF 활용
지금까지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국경제TV 제작1부 정연국 PD
ykjeong@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