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공원과 맞닿은 입지에 `제일풍경채 검단 2차` 분양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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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4-07 18:35  

제일건설, 공원과 맞닿은 입지에 `제일풍경채 검단 2차` 분양 본격화



최근 부동산 시장 내에 숲세권, 공세권 등의 녹지시설을 풍부하게 갖춘 주거시설이 주목 받고 있다. 주거쾌적성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집 근처 공원이나 숲의 유무가 더욱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지난 한해 수도권 청약 시장에서는 청약경쟁률 전국 상위 5개 단지(공공분양 제회)가 모두 인근에 산이나 강, 공원 등의 녹지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평균 809.08대 1의 경쟁률로 지난해 치열한 청약 경쟁을 보인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의 경우는 주변에 동탄 여울공원, 동탄 TRIM파크 등 대규모 공원이 자리해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평균 367.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자양하늘채베르’ 역시 한강이 인접해 있다는 점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갔다. 또한,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주변에 벌말근린공원 등이 자리한 결과 평균 337.91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힐스테이트 광교 중앙역’은 광교호수공원이 인접하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면서 평균 228.72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분양되는 아파트 현장을 보면 주변이 쾌적한지 여부를 따져보는 사람이 몇 년 전 보다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이에 올해도 분양시장에서 숲세권, 공세권 단지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인천 검단신도시에서는 공원과 맞닿은 단지의 신규 분양이 알려져 관심이 쏠린다.

제일건설㈜은 지난 29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제일풍경채 검단 2차’의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검단신도시 내 민간아파트 중 최대규모 대단지 아파트로 검단신도시에 AB18블록에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9층, 전용 74ㆍ84ㆍ110㎡ 1,734가구로 조성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과 최근 각광받고 있는 중대형 평면까지 고루 갖춘 평면구성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제일풍경채 검단 2차는 단지 북측에 대규모 근린공원(예정)이 들어설 예정이고, 어린이공원(예정)도 단지와 맞닿아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이에 더해 단지는 잔디마당, 플라워가든, 패밀리파크 등 다채로운 테마가든이 조성된 공원형 단지를 구성해 쾌적함을 더할 예정이라고 밝혀 주거쾌적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단지 내 어린이집(추진)을 비롯해 바로 옆에는 유치원과 초ㆍ중ㆍ고교(예정) 부지가 계획되어 학령기 자녀들을 이사 걱정 없이 키울 수 있는 원스톱 학세권을 갖출 전망이다.

또한,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2024년 예정) 신설역(102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서부권 급행철도(가칭 GTX-D_예정) 노선이 추진 중에 있어 향후 사업 진행 시 서울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며, 인근에는 원당-태리간 광역도로(예정), 검단-경명로간 도로(예정)등의 사업도 진행 중이어서 촘촘한 도로망도 갖출 예정이다.

청약일정으로는 오는 4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월 11일 1순위, 4월 1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4월 20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이후 5월 7일부터 5월 15일까지 9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 가격에 공급되며, 인천뿐 아니라 서울ㆍ경기 거주자들에게 물량이 배정돼 있어 청약이 가능하다. 전용 85㎡ 초과 타입의 50%는 추첨제로 진행돼 가점이 부족한 수요자들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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