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박주현 VS 채종협, 배드민턴 대결 포착 ‘팽팽한 긴장감’

입력 2022-04-19 10:50  




‘너에게 가는 속도’ 박주현, 채종협의 배드민턴 대결이 포착됐다.

KBS2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이하 너가속) 첫 방송이 드디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너가속’은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박주현 분) 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채종협 분) 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한 판으로, 방영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4월 19일 박태양과 박태준의 배드민턴 대결을 담은 스틸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는 박태준이 배드민턴 강사 면접을 보는 모습을 포착한 것이라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극중 박태준은 운동을 그저 직업으로만 생각하는 인물이다. 모종의 이유로 소속된 실업팀을 그만둔 뒤, 운동으로 먹고살기 위해 배드민턴 강사 자리까지 알아보고 있는 상황. 그러던 중 박태양의 아버지 박만수(전배수 분)가 운영하는 체육관에까지 찾아간 것이다.

박만수는 그런 박태준에게 박태양과 경기를 제안한다. 이에 운동이 인생의 전부지만 3년의 공백기가 있었던 박태양과 운동에 큰 열정은 없지만 최근까지 선수 생활을 계속했던 박태준의 매치가 성사됐다. 박만수가 날카로운 눈빛으로 코트를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네트를 사이에 둔 두 사람 사이에도 긴장감이 형성된다.

또한 이는 박태양과 박태준의 두 번째 만남이라고 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만남에서는 박태준이 박태양을 반갑게 알아보며 라켓까지 줘 이들의 인연에 호기심을 자아냈다. 두 번째 만남부터 배드민턴으로 맞붙게 된 두 사람의 인연이 신기하고, 흥미롭게 느껴진다.

과연 여러모로 재미있는 이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 박태준은 박태양을 이기고 밥줄을 지킬 수 있을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1회는 오는 4월 2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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