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재능에 노력 더한 ‘라이브 퀸’…립싱크는 ‘NO THANKS’

입력 2022-07-29 17:50  




아티스트 효린의 라이브 끝은 어디일까.

지난 18일 세 번째 미니앨범 ‘iCE’로 돌아온 효린은 컴백과 동시에 립싱크가 아닌 라이브로 가요계를 시원하게 물들이고 있다.

그간 무대마다 라이브만 고수하던 효린은 이번 ‘NO THANKS’ 활동에서도 탄탄한 라이브를 선사했다. 뜨거운 여름의 열기를 식힐 ‘아이스 퀸’으로 각종 음악방송을 접수한 효린은 퍼포먼스는 물론, 한층 화려해진 비주얼, 그리고 허스키 보이스에 청량감을 더한 라이브까지 완벽 삼박자로 신곡 ‘NO THANKS’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Mnet ‘퀸덤2’ 당시부터 격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뽐냈던 효린이었던 만큼 이번 ‘NO THANKS’ 활동에서 효린은 경연 이후 더욱 성장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 완성형 보컬이었던 효린은 재능에 오랜 내공을 더했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성장하는 노력도 선사, 한 번 들으면 누구나 홀릴 수밖에 없는 허스키하면서 청량한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각종 음악방송에서 보여준 ‘NO THANKS’ 무대 외에도 효린의 라이브는 JTBC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딩고 뮤직 ‘킬링보이스’ 등 콘텐츠에서도 빛을 발휘했다. ‘BLUE MOON’, ‘Touch My Body’, ‘달리(Dally)’, ‘Ma Boy’ 등 특유의 감성이 잘 묻어나는 곡 메들리로 무더위를 단숨에 날려버린 효린은 전매특허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라이브에 강한 효린의 실력은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에서 더욱 눈부셨다. 자신의 곡 외에도 방탄소년단(BTS)의 ‘Dynamite’ 커버를 선보인 효린은 음역대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감탄을 이끌어냈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이처럼 가요계에 ‘라이브 주의보’를 선사 중인 효린의 귀환에 대중 역시 함께 시원하게 즐기고 있다. “진정한 서머퀸, 라이브를 들으니 속이 다 시원하다”, “원래도 노래를 잘하지만, 보컬 트레이닝 받으면서 연습한다는 게 더 대단하다”, “음색이 쨍하고 선명해, 목소리가 최첨단 풀HD 같다”, “더 성장한 게 느껴져서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효린의 전성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하고 있다.

세 번째 미니앨범 ‘iCE’ 컴백과 동시에 효린이 ‘NO THANKS’ 댄스 챌린지, 안무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효린은 오직 라이브로 국내외 대중의 귀를 사로잡으며 진정한 ‘퀸’임을 입증,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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