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AB볼보는 1~3월 분기 조정영업이익이 45% 증가한 17억 6000만 달러라고 밝혔다.
레피니티브에서 조사한 애널리스트 예상을 상회했다.
볼보는 턴어라운드에 박차를 가한 요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으며 수익 전망도 제공하지 않았다.
JP모간의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분기는 가격 인상과 훨씬 더 나은 공급망 상황이 영향을 미쳤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엄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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