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프로 주가가 90만원 마저 무너졌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는 전거래일대비 3만1,000원(3.33%) 하락한 89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 90만원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펼치다가 장 막판 90만원이 무너졌다.
키움증권 창구가 매수·매도 상위를 기록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활발한 손바뀜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
에코프로는 지난 7월에 153만9,000원까지 치솟기도 했지만 지난 11일 100만원이 무너진데 이어 이날은 90만원 마저 붕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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