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전기전자공학과, 공모전 ‘지구를 살리는 에코 에너지 신기술’ 개최

입력 2023-10-13 17:20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전기전자공학과 공모전 ‘지구를 살리는 에코 에너지 신기술’ 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구를 살리는 에코에너지라는 주제로 총 3개 분야에 대한 신기술을 공모하며, 세부 공모 분야는 1. 풍력발전, 스마트그리드, 태양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신기술, 2. 가전기기, 모바일기기 등 생활속의 전기절약 아이디어, 3.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관련 전자제품의 고효율 시스템이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학과장 김일규 교수는 “이번 공모전은 평소에 신재생에너지, 생활 속의 전기전자 아이디어, 고효율 전자시스템 등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도 녹색 지구 만들기에 쉽게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차원에서 기획됐다”며 공모전의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특히, 학과가 전기의 발전, 송전, 변전, 배전 등을 다루는 전기공학 분야 특화된 학과라는 강점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모전 자세한 응모 방법은 세종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공모전 접수기간은 10월 16일까지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는 전기, 전자, 통신 분야 산학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공자와 비전공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과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무선통신기사 등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로드맵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클라우드 기반 온라인 가상실습실을 운영하고 전기전자 CAD 설계프로그램 실습 특강을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자격증 특강을 통한 자격증 취득 지원 및 메타버스 캠퍼스를 통한 각종 소모임 지원으로 미래형 융합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는 100% 모바일 및 온라인 교육으로 언제 어디서나 시공간 제약 없이 강의·시험·특강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학습 환경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사이버대학교 처음으로 LIVE 강의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1년에 4학기를 공부할 수 있어 신입생은 3년, 편입생은 1.5년 만에 졸업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고 졸업 후에도 1년에 2과목을 신청해 청강할 수 있는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는 12월 1일(금)부터 2024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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