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오는 11월 1일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 'IMPACT DIVE 2023' 개최

입력 2023-10-23 09:51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오는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강남 슈피겐홀에서 ESG와 TECH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 'IMPACT DIVE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IMPACT DIVE'는 ESG 문제 해결 관련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임팩트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된 스타트업 IR 행사로, 2021년을 기점으로 매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올해 'IMPACT DIVE'는 ESG 스타트업 육성 거점 허브 '서울창업허브 성수'와 뉴미디어 커머스 및 TECH 스타트업 지원센터 '서울창업허브 창동'이 함께 추진하며 분야와 규모면에서 더 확장해 선보인다.

서울창업허브 성수와 창동은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스타트업 스케일업을 위해 올해 총 11개 대기업과 함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혁신 스타트업에 사업화지원, 공간지원, 성장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함으로써 창업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데모데이는 그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ESG, TECH 분야 유망 스타트업 10개사가 IR 피칭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와 함께 대, 중견기업과 함께 추진한 사업화 내용을 투자사, 협력기업 및 ESG, TECH 분야에 관심을 둔 대중에게 발표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참여 스타트업은 노리스페이스, 삼신, 디비디랩, 스마디안, 디플리, 리콘랩스, 술담화, 팀워크, 토트, 에이트스튜디오이며, 대·중견기업은 교보생명, 교원, 대교, 대상홀딩스, 롯데건설, 홈앤쇼핑, CJ제일제당/AWS, DL이앤씨, GS에너지, SKT가 참여했다.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 'IMPACT DIVE 2023'은 ESG·TECH 스타트업의 발표를 통해 우수한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스타트업과 대, 중견기업 간 협력 성과를 확인하고,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투자 유치를 위한 발판이 되어주는 자리이다. 투자자와 액셀러레이터를 비롯해 예비 창업자 및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에 관심 있는 기업 관계자, 창업 지원기관과 정부 부처 관계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산업진흥원 창업본부 김종우 본부장은 "데모데이는 스타트업과 대, 중견기업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상생 협력 모델인 오픈이노베이션의 결실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데모데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각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금번 행사를 시작으로 ESG와 TECH 분야 스타트업 지원 및 투자와 관련한 서울창업허브 성수, 창동이 쌓아온 인프라와 역량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공공 최고의 액셀러레이터로서 서울시 우수 스타트업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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