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상무센트럴자이’ 30층 스카이라운지 주목

입력 2023-11-17 16:21  


최근 고급 단지 중심으로 찾아볼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GS건설이 광주광역시 서구 옛 호남대 쌍촌캠퍼스 부지에 분양 중인 '상무센트럴자이'가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14개 동, 전용면적 84~247㎡ 총 90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고 일부 타입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고급아파트 최상층의 경우 일반세대와 차별화한 펜트하우스로 설계해 고가에 분양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단지 내 최고층 중 하나인 108동 30층에 스카이라운지를 설치,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 제공한다.

스카이라운지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여겨지고 있다.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보며 차를 마시고 사교를 나누는 공간으로 기능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스카이라운지가 도입된 단지는 지역에서 높은 가치를 자랑한다. 서울 용산구에 있는 래미안 첼리투스(2015년 8월 입주)는 세 개 동 사이에 스카이 브릿지가 조성돼 있다. 현재 이 단지 평균 매매시세(부동산114, 10월 기준)는 3.3㎡당 약 8,677만원으로, 이촌동 평균 매매시세인 약 6,236만원(3.3㎡당)보다 약 1.4배 높다.

서울 서초구에 있는 아크로리버파크(2016년 8월 입주)도 마찬가지다. 이 단지 지상 30~31층에는 스카이라운지와 하늘도서관이 마련돼 있다. 이 단지 역시 현재 평균 매매시세는 3.3㎡당 약 12,098만원으로, 반포동 평균 매매시세인 9,814만원(3.3㎡당)보다 높다.

단지는 스카이라운지를 도입해 광주 시가지와 상무지구, 무등산의 경관을 파노라마뷰로 감상하며 SPC그룹이 운영하는 오픈커피스테이션에서 커피와 차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에는 광주 입주민을 위한 상영관 CGV SALON(살롱)이 마련돼 여가생활을 돕는다. 또한 테크노짐 운동기구를 구비한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전 타석 GDR로 즐기는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갖춰져 있다.

단지 내에 들어서는 교보문고와 협약을 통해 연령, 장르별 서적을 큐레이션해준다. 가족단위 방문객도 쉬어갈 수 있는 3개 타입의 게스트하우스가 마련돼 레지던스룸, 파티룸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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