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의 폭스콘(Foxconn)은 5일(현지시간) 11월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3.47% 증가했다고 밝혔다.
11월 매출은 6,726억 대만 달러(207억 5천만 달러)로 사상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회사는 성명에서 "4분기 영업은 분기별 및 연간 기준으로 모두 상당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엄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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