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12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5만 6000건 증가하며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고, 실업률은 4.1%로 완화되는 추세이다.
- 이러한 긍정적인 고용지표로 인해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더욱 커졌으며, 일부 투자은행들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제기하였다.
- 그러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고용시장이 안정화되고 있으나 과열징후는 아니며, 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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