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전·산불 수혜주...두산에너빌리티·전진건설로봇 상승세 13일 주식시장에서는 원전주인 두산에너빌리티와 산불 수혜주인 전진건설로봇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1.5% 오른 2만 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 원전 협력 강화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2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해외 원전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각 전진건설로봇은 전 거래일보다 3.4% 상승한 613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대형 산불 발생에 따른 재난 복구용 건설기계 수요 증가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전진건설로봇은 콘크리트 펌프카 제조 분야에서 북미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