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전 관련주인 두산 에너빌리티가 정치적 이슈로 인해 최근 조정을 받음.
- 대한전선은 전선 관련주로, 전력기기 수요 증가와 LA 산불로 인한 노후망 교체, AI 데이터 센터 건설 등의 수혜를 받고 있음.
- 대한전선의 4분기 영업이익률은 일회성 비용으로 인해 2~3%로 저조할 것으로 예상됨.
- 그러나 23년도 4분기 수주 잔고가 3조 원 이상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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