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메리츠증권, 유한양행 목표가 19만 원에서 22만 원으로 상향 조정. 4분기 영업이익 223억 원으로 컨센서스 하회하나 MARIPOSA 긍정적 결과 예상되며 점유율 40%에서 60%로 상향.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 목표가 2만 원에서 3만 원으로 상향. 연초부터 수주 금액 700억 원 돌파하며 올해 역대 최대 수주 금액 및 매출액 1조 3000억 원 전망. 중국 선박 수주량 증가 시 엔진 개발 능력 부족으로 수혜 가능성 존재.
● 유한양행·한화엔진, 증권사 목표주가 상향 조정 메리츠증권은 17일 유한양행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4분기 영업이익 223억원으로 컨센서스인 313억원을 하회할 것이라 전망했지만, MARIPOSA의 긍정적인 결과가 예상된다며 점유율을 기존 40%에서 60%로 상향했다.
한국투자증권 또한 이날 한화엔진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화엔진이 연초부터 700억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하면서 올해 실적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