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17일 증시는 보합권 등락 중이며, 코스피는 2522선, 코스닥은 723선에서 방향성 탐색 중임. - 외국인은 현물과 선물 시장에서 매도 우위 보이며, 특히 코스피에서 3000억 원 이상 순매도 중임. - 금일 시장에서는 반도체 및 전선 테마의 강세가 두드러지며, 개별 종목으로는 필옵틱스, 와이씨켐, LS에코에너지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함. - 또한,
2025-01-17 14:06
트럼프 취임 앞두고 경계감 지속...중국發 훈풍에 낙폭 축소
● 핵심 포인트 - 17일 증시는 보합권 등락 중이며, 코스피는 2522선, 코스닥은 723선에서 방향성 탐색 중임. - 외국인은 현물과 선물 시장에서 매도 우위 보이며, 특히 코스피에서 3000억 원 이상 순매도 중임. - 금일 시장에서는 반도체 및 전선 테마의 강세가 두드러지며, 개별 종목으로는 필옵틱스, 와이씨켐, LS에코에너지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함. - 또한, 중국의 소비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아모레퍼시픽, 대한항공, 진에어 등 소비 관련주도 강세를 보임. - 한편, 아이엠티, 피에스케이홀딩스, 이수페타시스 등 HBM 장비단의 강세도 주목할 만함.
● 트럼프 취임 앞두고 경계감 지속...중국發 훈풍에 낙폭 축소 17일 증시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오전 발표된 중국의 4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투자심리가 일부 개선되는 모습이다. 다만, 오는 20일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을 앞두고 시장의 경계감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외국인은 현물과 선물 시장에서 모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코스피에서는 3000억 원 이상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반면, 기관은 저가 매수에 나서며 지수 방어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날 시장에서는 반도체 및 전선 테마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중국 정부가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대규모 지원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LS그룹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며 전선 테마의 상승을 이끌었다.
개별 종목으로는 필옵틱스, 와이씨켐, LS에코에너지 등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들 종목은 중국의 경제 회복 수혜주로 꼽히며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또한, 중국의 소비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아모레퍼시픽, 대한항공, 진에어 등 소비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다.
한편, 아이엠티, 피에스케이홀딩스, 이수페타시스 등 HBM 장비단의 강세도 주목할 만하다. 이들 종목은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