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금양, 주주배정 유상증자 계획 철회..기타 조달 방식 선택 - 알엔투테크놀로지, 70억 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및 5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 하나마이크론, 투자회사와 사업회사로 인적 분할..분할 비율은 하나마이크론 67.5%, 하나반도체홀딩스 32.5% - 20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불법 이민자 및 관세 관련 조치 전망
● 핵심 포인트 - 금양, 주주배정 유상증자 계획 철회..기타 조달 방식 선택 - 알엔투테크놀로지, 70억 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및 5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 하나마이크론, 투자회사와 사업회사로 인적 분할..분할 비율은 하나마이크론 67.5%, 하나반도체홀딩스 32.5% - 20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불법 이민자 및 관세 관련 조치 전망 - 20일~24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세계 경제포럼 개최..김동연 경기도지사 참석 - 20일~21일,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피아이이와 인공지능 기반 인슈어테크 기업 아이지넷 공모 청약
● 1월 20일 장 마감 이후 주요 공시와 일정 금양이 주주배정 유상증자 계획을 철회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앞서 금양은 지난해 9월 4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지만 금감원으로부터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 받으며 일정이 계속해서 지연된 바 있는데요. 관련해 금양은 기타 조달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기존 주주 및 신규 투자자들의 이익과 기업 가치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총 7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그리고 8억 원 규모의 자사주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고요. 또 케이엠제1호조합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하나마이크론은 투자회사와 사업회사로 인적 분할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인적 분할로 하나마이크론은 투자회사 겸 지주사 역할을 맡을 하나반도체홀딩스와 후공정 사업을 담당할 하나마이크론으로 나뉠 예정인데요. 분할 비율은 하나마이크론 67.5%, 하나반도체 홀딩스 32.5% 고요. 기존 주주는 하나마이크론 분할 비율에 따라 두 회사의 주식을 동일한 지분율로 배정받게 됩니다.
한편 오늘 트럼프 당선인이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합니다. 취임 이후 당장 서명될 행정명령은 무엇이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는데요. AP통신 등 일부 외신에서 트럼프 당선인이 취임 첫날 발표할 행정명령과 조치가 100건에 달할 것으로 보도한 가운데 불법 이민자 및 관세 관련 조치가 포함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