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LS ELECTRIC : 머스크 CEO가 설립한 AI 기업 xAI의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를 공급하기로 하고, 미국의 4대 빅테크 기업 중 3곳과도 전기 배분 장치 납품을 협의 중임. 이에 따라 주가는 15% 급등함. - 테크윙 : SK하이닉스의 10나노급 6세대 D램 세계 최초 양산 소식과 TSMC의 호실적에 힘입어 반도체 주의 전반적인 상승을 주도함.
● 핵심 포인트 - LS ELECTRIC : 머스크 CEO가 설립한 AI 기업 xAI의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를 공급하기로 하고, 미국의 4대 빅테크 기업 중 3곳과도 전기 배분 장치 납품을 협의 중임. 이에 따라 주가는 15% 급등함. - 테크윙 : SK하이닉스의 10나노급 6세대 D램 세계 최초 양산 소식과 TSMC의 호실적에 힘입어 반도체 주의 전반적인 상승을 주도함. 테크윙의 HBM 검사장비 큐브 프로버가 삼성전자로부터 첫 양산 승인을 받은 것도 주가 상승에 기여함. - SKC : 미국 조지아 공장인 SKC 앱솔릭스가 바이든 행정부로부터 1억 달러의 추가 보조금을 받게 됨. 이에 따라 주가는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 머스크發 호재에 LS 일렉트릭·반도체 장비주 테크윙 '훨훨' 지난 20일 증시에서는 LS 일렉트릭과 테크윙이 시장을 주도했다. 먼저 LS 일렉트릭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기업 엑스에이아이(xAI)에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를 공급하기로 했다. 또 미국 4대 빅테크 기업 중 세 곳과도 전기 배분 장치 납품을 협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날보다 15% 급등했다. 머스크 CEO가 올해부터 AI 발전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이르면 내년에는 전기와 변압기 공급 부족에 직면할 수 있다고 밝힌 점도 LS 일렉트릭에 호재로 작용했다.
반도체 장비 업체 테크윙은 SK하이닉스가 다음달 세계 최초로 양산할 예정인 10나노미터(nm·10억 분의 1m)급 6세대 D램 수혜주로 떠올랐다. 대만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 TSMC의 호실적에 힘입은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와 회사의 고대역메모리(HBM) 검사장비 ‘큐브 프로버’가 삼성전자로부터 첫 양산 승인을 받은 것도 주가를 밀어올렸다. 테크윙은 전날보다 6% 상승 마감했다.
SKC는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자회사 앱솔릭스가 조 바이든 행정부로부터 1억달러(약 1200억원)의 추가 보조금을 받게 됐다는 소식에 소폭 상승했다. SKC는 지난달에도 한국 기업 중 가장 먼저 반도체 지원법 보조금 7500만달러를 확정 받았다고 밝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