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재개발 최대 사업인 한남4구역의 시공사로 삼성물산이 선정되었다. 삼성물산은 높은 공사비를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혁신적인 설계와 다양한 혜택을 내세워 조합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로써 삼성물산은 향후 압구정, 여의도, 성수 등 한강변 주요 정비 사업 수주전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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