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중공업이 올해 첫 수주로 3796억 원 규모의 LNG 운반선을 오세아니아 선사로부터 수주하며, 현재까지 수주 잔고가 LNG 운반선만 84척, 27조 원이 넘는 규모임.
- 전문가는 LNG와 천연가스 분야에서 삼성중공업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실적과 내러티브를 포함하면 방산 못지않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함.
- 그러나 최근 트럼프 취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