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인대회조직위(KBO)가 1월 20일 강남 조선팰리스호텔에서 발대식을 열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KBO는 세계최고의 미시즈 대회인 ‘Mrs Globe’와 세계 TOP3 대회인 ‘Miss Grand International’을 포함해 세계 유수한 국제대회에 한국대표를 선발하고, 이를 통해 세계 속에 한국의 미를 알리며 수상자의 국내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위원회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수상자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문화와 모델산업에 이바지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KBO는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Miss Grand International)을 비롯해 미스 글로브(The Miss Globe), 미스 아시아 퍼시픽 인터내셔널’(Miss Asia Pacific International), ‘페이스 오브 뷰티 인터내셔널’(Face of Beauty International), ‘미스 프리덤 오브 더 월드(MISS Freedom of the World)’ 국제 미스 대회의 한국대표와 Mrs Asia International, Mrs Asia Pacific의 국제 미시즈 대회의 한국대표를 선발하고 있다.
또한 모델대회인 미스 모델 오브 더 월드(Miss Model of The World) 한국대표와 키즈대회인 미니 미스 미스터(Mini Miss Mister) 한국대표 선발전도 개최하고 있다.
KBO는 이를 통해 키즈부터 클래식까지, 세계대회에서 경쟁력 있는 한국 대표를 선발하고 세계 속에 한국의 미를 높여 참여하는 모델들의 해외 활동과 한국 홍보에도 적극 지원을 할 예정이다.
추미정 한국미인대회조직위(KBO) 회장은 “KBO는 세계 미인대회의 변방에 있던 한국이 이제 그 중심으로 우뚝설 수 있게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라며 “KBO가 주최하는 대회에 참가하는 참가자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과 우정을 선사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계대회 참가하는 참가자에게는 세계대회에서 입상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미인대회 출전하면서 주목하고 많은 연구를 했다. 잘 이끌어서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국제대회를 만들어보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2020년 ‘제1회 미시즈코리아 진’, ‘2021 미시즈글로브·클래식월드위너이자 전 한국미인협회부회장을 역임한 추미정 모델이 조직회장으로 추대됐다.
대표에는 내셔널디렉터 김호성, 상임이사는 서미교, 총괄이사에는 장유현, 홍보이사에는 박수현, 총연출감독(무대연출)에는 추하윤, 기술이사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서영 씨가 각각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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