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미반도체는 작년 12월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1월에는 SK하이닉스의 강세에 동반하여 큰 상승 흐름을 보임. - SK하이닉스의 HBM 매출 증가로 인한 4분기 호실적 기대와 금리 이슈 해소로 인해 한미반도체가 수혜를 봄. - 한미반도체는 TC본더 장비 관련 납품 논의가 있었으며, HBM3E 12단에 들어가는 TC본더 공급 소식이 전
● 핵심 포인트 - 한미반도체는 작년 12월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1월에는 SK하이닉스의 강세에 동반하여 큰 상승 흐름을 보임. - SK하이닉스의 HBM 매출 증가로 인한 4분기 호실적 기대와 금리 이슈 해소로 인해 한미반도체가 수혜를 봄. - 한미반도체는 TC본더 장비 관련 납품 논의가 있었으며, HBM3E 12단에 들어가는 TC본더 공급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에 힘을 실음. - 다만 작년 2월, 6월 대비 납품 금액이 작아진 것은 아쉬움. -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이 나오며, 코스닥에서는 알테오젠이 5% 상승함. - 미국채 금리 하락과 함께 금리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며, 두 달여간의 조정 이후 재차 수급 유입이 나타남. - 알테오젠은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긍정적 메시지가 나왔으며, 키트루다 SC의 FDA 허가 신청과 임상 3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셀트리온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번째 행정명령에서 언급된 인플레이션과 관련하여 금리에 민감한 바이오 섹터로의 수급 이동이 예상됨. - 중국 바이오테크 CDMO를 견제하기 위한 법안인 생물보안법 발의 가능성과 국내 CDMO 및 바이오시밀러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됨.
● 한미반도체·알테오젠·셀트리온...반도체·바이오株 웃는다 반도체 제조용 장비업체 한미반도체의 주가가 연일 강세다. 작년 12월부터 이어진 상승세는 이달에도 거침없다. SK하이닉스 강세에 ‘덩달아’ 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증권가는 한미반도체의 주력 제품인 반도체 패키징 장비 수요가 꾸준하다고 보고 있다.
바이오 기업 알테오젠도 이달 들어 주가가 15% 넘게 뛰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회사가 개발 중인 피하주사 제형 변형 플랫폼 ‘ALT-B4’의 기술수출 가능성을 시사한 게 호재로 작용했다.
21일엔 분식회계 논란이 있던 셀트리온이 거래 재개 첫날 급등했다. 이날 하루에만 셀트리온 주가는 25.27% 뛰었다. 금융당국이 고의 분식회계가 아니라고 판단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된 덕분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