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신용대출 가산금리를 0.3%p, 아파트담보대출 가산금리를 최대 0.06%p 인상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전날 아파트담보대출 가산금리를 0.05%p~0.06%p 올렸다. 이는 지난해 12월17일 아담대 가산금리를 0.05%p 가량 인상한 이후 두 번째다.
케이뱅크는 마이너스통장 가산금리도 0.3%p 인상했다. 역시 지난 15일 신용대출 가산금리를 0.5%p 인상한 이후 추가 인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원래 금리가 타 은행 대비 많이 낮은 편이었는데, 유사한 수준으로 올린 것"며 "대내외 시장 환경을 고려해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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