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BMO가 선정한 배당 성장주 리스트에 에너지 기업 헤스와 마라톤 페트롤리움이 포함됨. 두 기업은 트럼프 행정부 정책에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되며, 헤스의 배당 수익률은 1.3%, 마라톤은 2.4%임. -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사흘 연속 상승 마감했으며, 나수당은 연말 이후 처음으로 2만 선을 회복함. S&P500지수도 장중 6100선을 돌파하며
2025-01-23 08:56 수정
"트럼프 정책 수혜주"...에너지 기업 '헤스·마라톤 페트롤리움'
● 핵심 포인트 - BMO가 선정한 배당 성장주 리스트에 에너지 기업 헤스와 마라톤 페트롤리움이 포함됨. 두 기업은 트럼프 행정부 정책에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되며, 헤스의 배당 수익률은 1.3%, 마라톤은 2.4%임. -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사흘 연속 상승 마감했으며, 나수당은 연말 이후 처음으로 2만 선을 회복함. S&P500지수도 장중 6100선을 돌파하며 신고점을 경신함. - 엔비디아는 트럼프의 초대형 AI 프로젝트 스타게이트에 협력사로 참여할 예정으로 4% 상승함. 테슬라의 경우 웨드부시가 자율주행을 강조하며 목표가를 550달러로 제시했지만 1.76% 하락함. - 국채 시장은 트럼프의 행보를 주시하며 관망세를 보임. 20년물 국채 입찰에서는 수요가 양호하게 나오면서 입찰 금리가 낮게 책정되어 10년물 국채금리도 소폭 하락함. - 유럽 증시도 상승 마감했으며, 특히 독일 증시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유로스톡스 상승을 주도함. 라가르드 ECB 총재는 다보스 포럼에서 다음 달 금리 인하를 시사함.
● BMO 선정 배당 성장주..에너지 기업 헤스·마라톤 페트롤리움 포함 BMO가 선정한 배당 성장주 리스트에 에너지 기업 헤스와 마라톤 페트롤리움이 포함됐다. 두 기업은 트럼프 행정부 정책에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사흘 연속 상승했다. 나스닥은 연말 이후 처음으로 2만 선을 회복했고 S&P500지수도 장중 6100선을 돌파하며 신고점을 경신했다. 시가총액 1위인 엔비디아는 트럼프의 초대형 AI 프로젝트 스타게이트에 협력사로 참여할 예정으로 4% 상승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