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판대로 중소기업 공동AS 대행사인 이케이네트웍스가 초미세 입자 제거로 주목받는 어스텐 수도여과기 워즐과 전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가정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사용하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체계적인 설치 및 유지 보수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케이네트웍스에 따르면 워즐 어스텐 수도 여과기는 마스크보다 촘촘한 고성능 필터를 탑재해 1마이크론의 물속의 초미세 입자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미세 플라스틱, 녹, 부유물 등은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유해 물질까지 걸러내어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화장실, 세면대, 보일러, 주방 싱크대 등 가정으로 들어오는 모든 수도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기존 개별 필터 제품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다. 또 하우징도 포스코 스테인리스로 제작돼 오염 가능성을 차단하고, 녹이 쓸지 않고 부식되지 않는 원판 한 장으로 제작된 여과기로, 내구성을 높여 장기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계약으로 중소 벤처기업유통원 중소기업 공동 AS 지원 사업 대행사인 이케이네트웍스는 워즐 어스텐 여과기의 설치와 사후 관리를 지원한다. 전문 엔지니어로 구성돼 전국 대상으로 출장 설치 서비스를 제공하며,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필터 교체와 유지 보수를 정기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워즐 어스텐 수도 여과기는 가정으로 들어오는 모든 물을 한 번에 여과한다. 기존 수전에 개별적으로 필터를 부착하는 방식보다 경제적이며, 가정 내 모든 수도를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케이네트웍스 관계자는 “우리나라 상수도 시스템은 노후된 관로와 유지 관리 문제로 인해 오염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며 “노후된 배관은 녹과 중금속 및 유해 성분으로 피부질환, 아토피, 설사, 복통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또 세균과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어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더욱 여과 기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워즐 수도여과기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품질을 갖춘 제품”이라며 “전국적인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케이네트웍스는 중소기업 A/S 서비스 대행사로 10년 이상의 경력을 바탕으로 전국 출장 서비스, 소형 전자제품 택배 수리, 3PL 서비스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특히 ‘대기업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내세워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많은 제조 유통 기업으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중소기업 공동 A/S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이케이네트웍스 홈페이지에서 확인될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