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뉴욕증시 3대 지수 상승 마감 : 다우지수 0.38%, 나스닥 0.25%, S&P500 0.53% 상승 - 시총 상위 종목 중 애플은 실적 발표 앞두고 보합권 마감, 마이크로소프트 6% 하락, 엔비디아 0.98% 상승, 메타 2% 상승, 테슬라 2% 가까이 상승, TSMC 2.8%, 브로드컴 4.5% 상승 -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2
● 핵심 포인트 - 뉴욕증시 3대 지수 상승 마감 : 다우지수 0.38%, 나스닥 0.25%, S&P500 0.53% 상승 - 시총 상위 종목 중 애플은 실적 발표 앞두고 보합권 마감, 마이크로소프트 6% 하락, 엔비디아 0.98% 상승, 메타 2% 상승, 테슬라 2% 가까이 상승, TSMC 2.8%, 브로드컴 4.5% 상승 -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20만 7천 건으로 예상 하회, 그러나 4분기 GDP 속보치 2.8%로 집계되며 전분기 대비 둔화 및 시장 예상 하회 - 이에 따라 국채 금리 중장기물 위주로 매수세 몰려 하락 : 10년물 국채금리 4.52%, 2년물 4.2% - 미국 달러 GDP 둔화 반영하며 약세 : 달러 인덱스 107선 후반, 엔달러 환율 154엔대 - 유로스톡스 600지수 0.8% 오르며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독일과 영국 증시도 상승세 - ECB 기준금리 연 2.75%로 25bp 하향 조정 - 금 선물 사상 최고 경신 : 트럼프 당선 후 위험자산으로 쏠렸던 시장 관심이 안전자산으로 이동했다는 분석
● 1월 31일 글로벌 마감 시황 : 뉴욕증시 상승, GDP 둔화로 국채금리·달러화 하락 1월 31일 미 동부시간 오전 6시 기준,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38%, 나스닥은 0.25%, S&P500은 0.53% 상승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4분기 GDP 속보치가 2.8%로 집계되며 전분기 대비 둔화되었고, 시장 예상도 하회했다. 이에 따라 국채금리는 중장기물 위주로 매수세가 몰리며 하락했으며, 미국의 달러화도 약세를 보였다.
시총 상위 종목 중 애플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에서 마감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서비스 성장률 둔화 우려에 6% 하락했다. 반면 메타는 4분기 강력한 실적 보고서를 공개한 뒤 2% 상승했고, 테슬라는 6월 완전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출시한다는 소식에 2% 가까이 상승했다. 한편, TSMC와 브로드컴 등 반도체주들은 강세를 보였다.
유럽 증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유로스톡스600지수는 0.8%오르며 사흘 연속으로 최고치를 경신했고, 독일과 영국 증시도 상승세를 돌파했다. 이날 ECB는 기준금리를 연 2.75%로 25bp 하향 조정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