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6조 4,927억 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9.85% 오른 6조 4,92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전 분기 대비해서는 29.30% 줄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75조 7,883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4.19%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11.82% 증가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8일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75조 원, 영업이익은 6조 5천억 원이라고 잠정 공시한 바 있다.
증권가에서는 당초 10조 원 안팎으로 예상했던 4분기 영업이익 눈높이를 최근 7조 원대로 낮추기도 했지만, 실제로 발표된 잠정 실적은 이미 낮아진 시장의 눈높이에도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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