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우리금융 그룹에서 총 2334억 원의 부당 대출이 취급됨 - 그 중 전임 회장 부당 대출 규모는 380억 원어치가 추가 적발되어 총 730억 원 대로 증가함 - 또한 전현직 고위 임원들이 장기 성과, 단기 성과를 위해 부당 대출 1604억 원어치를 취급한 점도 추가로 적발됨 - 이러한 부당 대출들 중 61% 가량이 현 경영진 취임 이후에 이루어짐
● 핵심 포인트 - 우리금융 그룹에서 총 2334억 원의 부당 대출이 취급됨 - 그 중 전임 회장 부당 대출 규모는 380억 원어치가 추가 적발되어 총 730억 원 대로 증가함 - 또한 전현직 고위 임원들이 장기 성과, 단기 성과를 위해 부당 대출 1604억 원어치를 취급한 점도 추가로 적발됨 - 이러한 부당 대출들 중 61% 가량이 현 경영진 취임 이후에 이루어짐 - 우리금융의 동양, ABL생명 인수 추진 과정에서 의사 결정 절차가 미흡한 부분도 지적 받음 - 이로 인해 우리금융지주의 생명보험사 인수 승인이 어려워질 가능성 존재 - 보험사 인수 최종 결정은 금융위 소관이나 경영 실태평가 3등급 이하면 건전성이 미흡하다고 판단해 생명보험사 인수 승인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음
● 우리금융, 2300억원대 부당대출 의혹...임직원 관여 포착 금융감독원이 최근 실시한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에 대한 정기검사 결과, 총 2334억 원의 부당 대출이 취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전임 회장 부당 대출 규모는 380억 원어치가 추가 적발돼 총 730억 원대로 늘었다. 또 전현직 고위 임원들이 장기 성과, 단기 성과를 위해 부당 대출 1604억 원어치를 취급한 점도 추가로 적발됐다. 금감원은 이같은 부당 대출이 반복 취급되는 동안 내부 통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이를 사전에 솎아내지 못한 현 경영진에도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우리금융의 동양생명, ABL생명 인수 추진 과정에서도 의사결정 절차가 미흡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지주의 생명보험사 인수 승인이 어려워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금감원은 우리금융지주 생명보험사 인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경영 실태평가 결과를 이달 내 금융위원회에 송부한다는 방침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