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초콜릿 ‘가나’의 브랜딩 강화를 위해 ‘가나 디저트 하우스’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쇼콜라 케이크 ▲헤이즐넛 케이크 ▲쇼콜라 카스테라 등 디저트 3종이다. 소비자 조사에서 디저트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종류로 케이크 및 빵 등이 높은 응답을 받은 만큼 베이커리 제품을 우선 선보인다.
초콜릿 풍미를 구현하기 위해 약 10개월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쳤다는 설명이다. 50년 가나 초콜릿의 ‘빈투바(Bean to Bar, 카카오 원두부터 완제품까지 직접 가공하는 방식)’ 노하우를 접목했다.
가나 디저트 하우스는 3종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구색의 초콜릿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모든 종류의 초콜릿 디저트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종합 디저트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목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출시 50주년을 맞은 가나 초콜릿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디저트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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