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메리츠금융지주, 지난해 순이익 2조 3334억 원...IB 실적 호조 및 주당 1350원 현금 배당 결정 - 교보증권, 소액주주 대상 주당 500원 배당...최대 주주 무배당 기조 3년 연속 유지 - 아모센스, 지난해 영업이익 71억 원...전년 대비 799% 증가 - 미국 월간 고용보고서 발표 예정...비농업 부문 취업자 수·실업률 주목 - 삼성
2025-02-07 07:45
메리츠금융 순익 2조 3334억...‘영업익 1조’ 메리츠증권 효과
● 핵심 포인트 - 메리츠금융지주, 지난해 순이익 2조 3334억 원...IB 실적 호조 및 주당 1350원 현금 배당 결정 - 교보증권, 소액주주 대상 주당 500원 배당...최대 주주 무배당 기조 3년 연속 유지 - 아모센스, 지난해 영업이익 71억 원...전년 대비 799% 증가 - 미국 월간 고용보고서 발표 예정...비농업 부문 취업자 수·실업률 주목 - 삼성전자, 갤럭시 S25 전 세계 120여 개국서 순차 출시...AI 기능 강화 - NAVER·우리금융지주 등 실적 발표 예정
● 메리츠금융 작년 순익 2조 3334억...‘영업익 1조’ 메리츠증권 효과 메리츠금융지주가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2조 3334억 원을 달성했다고 6일 공시했다. 지주사 설립 이후 사상 최대 규모다. 특히 자회사 메리츠증권이 ‘영업이익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린 것이 눈에 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기업금융(IB) 부문의 성과가 두드러진 결과로 풀이된다. 아울러 메리츠금융지주는 이날 보통주 1주당 135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5.8%이며 배당금 총액은 3826억 원이다.
한편 교보증권은 소액주주에게만 주당 500원을 배당하기로 했다. 최대 주주는 3년 연속 무배당이다. 회사 측은 소액주주에 대한 이익 환원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전날 교보증권은 시간외거래에서 4% 넘게 올랐다.
무선충전 차폐시트 등을 만드는 아모센스는 지난해 매출 1427억 원, 영업이익 7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0.4%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799% 급증했다. 해당 소식에 아모센스는 시간외거래에서 상한가를 찍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