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BS는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멕시코 관세 유예에도 불구하고, 틱톡의 미국 사업권 매각 후 중국과의 관세 논의가 격화될 것이라 경고함.
- 관세 불확실성 속 민감주로 나이키, 태피스트리 등 소비재 기업을 언급했으며, 특히 나이키는 중국에 대한 관세가 제품 공급 및 수요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전망함.
- 태피스트리는 중국 내 생산 비중이 10% 미만임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